같은 책, 두 개의 시선

반골
권민창
민서의 서평
'반골' - 다시 나를 믿어보기로 했다
딱 1년만 미쳐라 책을 읽다가 우연히 ‘모티브’라는 출판사를 알게 됐다. 책의 맨 앞장에 출판사가 직접 적어놓은 글이 있었는데, 그게 꽤 신선하게 느껴졌다. 그러다 '반골'이라는 책까지 알게 됐다. 시간만 나면 참새가 방앗간 가듯 서점에 들르는 나는, 서점에 가자마자 가장 먼저 '반골'을 집어 들었다. 그리고 목차를 보는 순간 생각했다. ‘이 책이다.’ 특히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문장이 있었다. “특별하게 살길 원하면서 왜 평범한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평범한
2026. 9. 5. — 전문 읽기 →
인구의 서평은 아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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