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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이란 무엇인가

해당 내용은 AI 도움 없이 작성 되었습니다.

읽게 되었던 계기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대체휴일이 되며

시간이 남아 회사에서 관리하던 "Develog" 라는 플랫폼을

어떻게 브랜딩을 할 수 있을까? 고민 하다 선택한 책 입니다.

목차

  1. 1개가 아닌 1000개 상상하기

  2. 나만의 시간을 빨리 쌓으려면

  3. 자기를 표현하는 상징을 찾는 법

  4. 무의식까지 설계하기

  5. 내 제품의 고향은 어디인가?

  6. 처음 만나는 이들이 더 환호하게 하자

  7. 촘촘하게 스며드는 이들의 비밀

1개가 아닌 1000개 상상하기

해당 챕터를 읽고 나에게 와닿은 글귀는 두개 였습니다.

내가 하는 일을 1000번 반복해야 한다고 생각 할 때, 비로서 "반드시 이것부터 해야 한다"는 것이 보인다.

오래가는 제품은 오래가지 않는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오래간다. 하나 만들고 끝이 아니라, 계속 반복할 수 있는 구조를 먼저 설계 하기 때문이다.

개발자로 일을 진행 하다보면 비슷한 상황이 생각 났습니다.

흔히 처음 개발에 입문하면 배우는 원칙 중 하나인

"Dont`t Repeat Yourself (반복하지 마라)"

일명 DRY 입니다.

코드 내 중복을 줄여서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소프트웨어 개발 철학 이죠,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가 오래갈려면, 유지보수 까지 생각하여 구조를 설계하고 코드를 작성하자 라는 의미 입니다. 흔히 DRY 하지 않는 상황을 스파게티 코드라고 말하며,

유지보수성이 낮아, 한번 만들면 수정하기 어렵고, 추가 기능 제안시 고려해야할 점이 많아.

소프트웨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도 있습니다.

즉, 오래 갈 생각으로 만들어야, 소프트웨어도 오래갑니다. 이런점에서 브랜딩과 참 닮아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만의 시간을 빨리 쌓을려면

해당 챕터도 가장 와닿은 글귀도 두개 입니다.

자기 범위를 분명히 알면 확장의 방향도 보인다.

불필요한 것을 하지 않으면 시간이 빨리 쌓인다.

불필요한 것을 하지 않으면 내용을 차측 잘못읽다가는, 오해 소지가 있어 보였습니다.

처음에 저도 거부감이 들었거든요. 하지만 읽다보니 고개를 끄덕이였습니다.

브랜딩은 사소한 하나하나에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합니다. 시간이 많이 드는것은 당연하며

신경써야할 내용들도 산더미 입니다. 그렇다고 작은것이라고 시간을 쏟지 않으면 고객을 감동 시킬수 없다는 내용이죠 그래서 결국 제가 이해한 부분은

"우선순위를 정해서 다 해아하며, 빠지는 것 없이 해야 그나마 빨리한다."

라고 해석했습니다.

하지만 이 섹션은 꽤나 지루한 영역이였습니다. 사실 브랜딩에 내용보단, 마인드셋에 관련된 정보가 많은거 같거든요. 마치 자기개발서를 읽는 느낌이였습니다.

자기를 표현하는 상징을 찾는법

해당 섹션은 정말 두세번 읽을 정도로 매우 흥미롭게 읽었던 섹션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케팅에 관심은 많지만, 잘 알지는 못합니다.
"광고" , "마케팅" , "브랜딩" 각각 설명 할 수 있나? 스스로 질문하면 답을 하지 못합니다.

다만 공통적이 있다면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는것 아닌가?
로 생각 했지만,

여기선 정반대 였습니다.
브랜딩의 결정적인 목표는 "감동" 이라 말합니다.

그리고 감동을 줄려면, "나만 아는 것" 이여야 한다고 하죠,
나만 아는 기술·지식을 이야기 하는 걸까? 라고 생각했지만, 다음 장을 읽고 무릎을 탁! 쳤었죠

글을 읽는 여러분은 "복숭아" 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다양 하게 많겠죠 ?

해당 책에서 들어주는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복숭아는 나의 첫사랑이 떠올라요, 별명이 복숭아였거든요.

  2. 제가 알레르기가 있어서 복숭아를 좋아하지 않아요.

복숭아 라는 단어를 듣고 이렇게 사람마다 각각의 경험이 있죠,

하지만 이 사람의 경험을 조합해보면, 정말 멋진 단어가 태어나더라구요.

"복숭아는 첫사랑의 알레르기다"

이래서 브레인스토밍을 많이 해야 겠다, 정말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 하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해당 책에서는 본인이 만들고 싶은 브랜딩에 대해서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다면, 브랜딩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면, 이 섹션만큼은 추천하고싶어요.

인구 · @web7722